여행 & 맛집

드디어 파브리키친 방문, 예약 시간 공유

KISA0715 2025. 8. 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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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는 파브리키친 너로 정했다!!!


원래 이 집은 흑백요리사 나오기 전에도 갈까 고민하던 집이었어요.
그때 갔더라면 이렇게 대기를 안했을 수도 있을 것같은..
여튼 대기가 난리납니다 ㅎㅎ

우선 1시30분에 아무 생각없이 왔는데
오!! 했지만 역시나 도착했지만 예약 마감ㅋㅋㅋㅋㅋ
1시30분에 마감인 레스토랑이라니 ㅎㅎ
이런 핫플 맛집 우리에게는 익숙치 않아.....


하지만 여기까지 온김에 꼭 가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근처 식당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2시30분 부터 디너타임 예약이라하니 그때 바로 왔습니다.

디너 타임 예약을 위한 재방문 시간
2시 26분(일요일 기준)

 

직접 예약하러 갔을 때도 앞에 5팀이 있었어요.

예약 시 안내 해주시는 분이
5시 오픈이니 5~10분 전에 안내메시지 확인해달라고 하셨어요.

5시 되기 쫌전에 안내 메시지 받았고
5시 5분까지 입장 해달라고 써있었습니다.


그러니 5시쯤에는 근처에 계시는것 추천



아슬아슬하게 5시4분에 도착해서 입장.
내부는 테이블간 간격도 여유있고
화장실도 무척이나 깔끔했어요.



이렇게 생긴 칸막이 뒤에가 화장실입니다.

메뉴는 네이버에서 보이는 메뉴 외에도 신 메뉴가 더 있어요.

옆에 있는 콘솔로 메뉴는 주문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까르보나라랑 리조또 알라 페스토카라를 주문했어요.
음료는 날이 더우니 블러드오렌지로~


리조또 알라 페스토카라

 

살시챠 까르보나라



그리고 식전빵이랑 올리브유가 나와요.

가격이 많이 비싼편은 아니지만 그래서 그런지 양도 많은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이미 티라미수로 배가 찬 저희에게는 딱 맞는 양이었습니다.

우선 두 메뉴 중에 저는 리조또 알라 페스토카라가 맛있었어요!

리조또의 그 익힘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살시챠 까르보나라도 계란 노른자랑 후추, 그리고 살시챠라는 소시지로만 맛을 낸것인데도 괜찮았어요.
하지만 이탈리아에서 직접 먹은 까르보나라를 이길 수는 없었...ㅠㅠ
다음에 온다면 뽀모도로가 소울푸드라는 파브리의 말이 기억나기 때문에!
뽀모도로 파스타를 시켜볼 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맛있는 파브리키친><
 
 


 
테이블이 4인용이 대부분인데 다들 2인이라..
대기가 길 수 밖에 없긴한것 같아요 ㅎㅎ
메뉴 하나하나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서버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데이트 및 소개팅 분위기로도 제격인 파브리 키친이니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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