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맛집

노량진 샤뎅 - 닭껍질 교자, 뚝배기 콘치즈 최고!!

KISA0715 2025. 6. 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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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덧 때문에 땡기는 음식이 없는데 

갑자기 오뎅이 너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주먹밥도요

그래서 찾아본 곳이 샤뎅이었습니다.

 

회사에서도 그리 멀지 않고 지하철 역에서도 가까워서 고고싱 해봤습니다.

https://map.naver.com/p/search/%EC%83%A4%EB%8E%85/place/1989608576?placePath=/home?entry=pll&from=nx&fromNxList=true&fromPanelNum=2&timestamp=202506061757&locale=ko&svcName=map_pcv5&searchText=%EC%83%A4%EB%8E%85&searchType=place&c=15.00,0,0,0,dh

 

네이버 지도

샤뎅 노량진점

map.naver.com

 

우선 오뎅바라서 그런지 테이블에서 직접 버너에 오뎅을 끓여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항상 따뜻한 오뎅국물이 준비되어있답니다.

여기서 가장 핵심은 청량고추를 추가하는 거에요!

무료 추가 가능하고 오뎅이 이미 끓여나와서 바로 먹을 수 있지만

칼칼한 국물이 먹고싶으면 청량고추를 오뎅탕에 넣어서 끓이면 됩니다.

오뎅탕은 2인용이라서 다른 메뉴랑 여럿이서 먹기 좋아요~!

오뎅탕 2인용 (19000)

 

그러다가 입터져서 또 추가로 주문한 음식들이 있는데요!

와 이 3개는 무조건 시키셔야 됩니다.

1. 닭껍질 교자 (베스트메뉴: 15000원)

이건 진짜 동행 모두 깜짝 놀란 맛이었어요.

닭껍질의 꼬들꼬들함과 약간의 유분기가 교자의 맛을 더 풍미있게 만들었어요.

다른 집에서는 먹어보지 못한거라 아마 처음 맛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진심 꼭 시키셔야됩니다...!!

 

2. 뚝배기 콘치즈 (10,000원)

 

하 솔직히 우열을 가리기 어렵습니다..

이것도 핵존맛!

먹다가 보시면 안에 토치로 치즈를 한번 더 구워서 레이어처럼 쌓아져 있는 구간이 나옵니다.

그때 진짜 감탄스러웠어요!!

 

4. 마지막으로 스스로 주먹밥(4000원)

이건 요즘 제취향이긴 한데..

임신을 하더니 달달한 밥이 너무 땡기더라구요.

특히 주먹밥!

그렇다고 유부초밥은 또 안땡겨요!

딱 주먹밥이 땡기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물어봤는데...

그냥 추가로 하나 더 싸가기로했습니다.

4000원 밖에 안하는데 해먹으려니 또 귀찮

요즘은 집에서 밥해먹는것도 귀찮아서요...ㅠㅠ

여튼 다음날 아침 드시기 귀찮으신분들은 4000원밖에 안하니

하나 포장해서 집가서 또드세요 ><

 

오뎅탕이 끌리는날 또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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